'흙의 날'을 아시나요, 탄소중립 시대 흙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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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의 날'을 아시나요, 탄소중립 시대 흙의 가치
  • 입력2021-03-09 10:48:42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11일 ‘흙의 날’ 기념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흙의 날은 매년 3월 11일 흙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5년에 법정기념일로 제정돼, 올해 여섯 번째를 맞이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오전에는 ‘탄소중립 시대, 흙의 가치‘란 주제로 온라인 기념식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탄소중립 시대 토양·비료의 가치 있는 활용’이란 주제로 학술 토론회를 개최한다.


흙의 날 기념식은 흙의 날 제정의 역사, 흙을 살리기 위한 정부와 국민의 노력 및 대국민 실천 제안, 탄소중립 시대 흙의 가치 등에 대한 전문가 브리핑과 이야기 공연, 농업인 대표 10인의 흙의 날 선언문 낭독 및 다음 세대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학술 토론회는 탄소중립 시대 비료의 활용, 기후변화 완화를 위한 토양 탄소 저장 등을 발표하고 관련 학계, 업계, 정부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탄소중립 시대 토양·비료의 가치 있는 활용’에 대한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학술 토론회 행사는 국립농업과학원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농촌진흥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중계되므로 관심 있는 분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주제 발표는 ▲경상대학교 김필주 교수의 ‘기후변화시대의 토양의 중요성’ ▲국립농업과학원 토양비료과 박성진 박사의 ‘기후변화 완화를 위한 토양 탄소 저장’ ▲국립농업과학원 유기농업과 안난희 박사의 ‘유기농의 원칙을 통해 바라본 토양 가치’ ▲제주대학교 현해남 교수의 ‘탄소 중립시대 비료의 활용’ 순서로 진행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올해로 6회째인 흙의 날을 통해 탄소중립 시대에 탄소 저장소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흙의 공익적 기능과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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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이산화탄소의 실질 배출량을 '0'으로 만든다는 개념
-숲 조성, 재생에너지 투자, 탄소배출권 제도가 방편으로 제시
-2006년 올해의 단어로 선정
< 작성자 : 박진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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