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프란체스코 성당 작품 랜선 전시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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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프란체스코 성당 작품 랜선 전시회가 열린다
  • 입력2021-07-16 10:27:22


산 프란체스코 성당 작품 랜선 전시회가 온라인전시 ( http://www.onexhibition.kr/ )에서 2021년 12월 31일까지 열린다.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관람이 불가한 요즘 집에서 쉽게 PC와 모바일로 산 프란체스코 성당 작품 랜선 전시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산 프란체스코 대성당(이탈리아어: Basilica di San Francesco)은 프란치스코회로 불리는 작은 형제회의 모교회로, 아시시의 프란치스코의 출생지인 이탈리아 중부 아시시에 있는 로마 가톨릭 바실리카이다. 성 프란치스코가 묻힌 이 성당은 이탈리아의 중요한 로마 가톨릭 순례지이다. 1228년에 공사를 시작한 이 성당은 건물의 한쪽에 지어졌으며, 상부 성당과 하부 성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성당에는 프란체스코 성인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이 성당은 프란치스코회 수도원과 함께 아시시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눈에 띄는 역사적 건축물로 자리하고 있으며, 2000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상부 성당의 내부는 초기 이탈리아 고딕의 중요한 예를 보여주고 있다. 상부 성당과 하부 성당은 후기 중세의 많은 로마파와 토스카나파 화가들의 프레스코화로 장식되어있는데, 여기에 참여한 화가들은 치마부에, 조토, 시모네 마르티니, 피에트로 로렌체티, 피에트로 카발리니 등이 있다. 작품들의 규모와 우수성은 당대의 이탈리아 미술의 발달을 보여주어 성당에 특수성을 더해준다. 1997년에는 성당이 무너져서 수사 두 명 등 네 명이 죽기도 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산 프란체스코 성당 작품 랜선 전시회에 대한 소개와 또한 간략한 동영상 소개도 함께 곁들여 청취자의 이해력을 더욱 높인다. 이용요금은 무료이며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한편 온라인전시 ( http://www.onexhibition.kr/ )는 다양한 정보를 집대성한 문화, 예술 정보 교육 갤러리로 세계의 유명 작가와 명화, 미술관과 박물관, 음악가 등 문화예술세계의 정보를 집대성하여 전시하는 온라인 전시 플랫폼으로 2020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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