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강동청소년센터, 2022 여성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청소년노동인권교실’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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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강동청소년센터, 2022 여성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청소년노동인권교실’ 운영 시작
  • 입력2022-09-29 11:38:13






시립강동청소년센터(이하 강동청소년센터)가 2022년 여성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알(면) 바(람직한) 청(소년 노동권)’의 청소년노동인권교실 첫 운영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알(면) 바(람직한) 청(소년 노동권)은 여성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 사업으로 5월부터 시작돼 총 15회기로 진행되는 청소년 프로그램이다. 지역사회 내 청소년 노동권에 대한 보호와 올바른 청소년 노동 인권 사회 조성을 위해 진행한다.

이에 강동청소년센터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노동 인권 교육 및 노동권 인식 조사를 진행했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해 운영하는 청소년노동인권교실 첫 활동을 시작했다.

청소년노동인권교실은 청소년들의 시각으로 교육 내용을 직접 구성해 청소년이 운영하는 교육 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초등학생 고학년을 모집해 진행했으며 총 2회 운영할 예정이다.

청소년노동인권교실은 노동 인권 이론 교육 및 OX 퀴즈, 빙고 게임, 보물찾기 게임을 통해 노동 인권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강정숙 시립강동청소년센터 관장은 “알.바.청 활동은 청소년들에게 노동 인권에 대한 지식 전파와 올바른 청소년 노동 인권 사회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할 것”이라며 “앞으로 남은 캠페인과 활동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프로그램들이 지역사회 내 청소년 노동 인권 보호 및 인식 변화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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